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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울산]초등생 살해,원한 관계 수사(수퍼포함)

서하경 기자 입력 2006-09-07 00:00:00 조회수 6

◀ANC▶

아파트 화재 현장에서 손발이 묶인 채 발견된 초등학생이 숨진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원한 관계 등에 의한 면식범의 소행으로 보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잡니다.



◀END▶


(REPORT)

이틀전 울산 남구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을 감식한 결과,경찰은 도난 당한 물건이
없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또 집안에 있던 현관 열쇠가 사라져 누군가가 범행 뒤 현관문을 잠그고 나간 것으로 보입니다
.
이에따라 경찰은 원한관계로 초등학생을
살해한 사건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집안
사정을 잘 아는 주변 인물을 상대로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SYN▶경찰
(아무래도 면식범으로..다각도로 조사중)

경찰은 또 사건 발생 2시간 전까지 7살 박 모 군이 아파트에서 친구들과 함께 있었다는
사실을 밝혀내고 그 이후 아파트를 방문한
사람의 행적을 캐고 있습니다.

이와함께 잔인한 수법에다 증거를 없애기 위해 불을 지른 점으로 미뤄,정신병자에 의한 범죄나 모방 범죄일 가능성도 수사하고 있습니다.

이틀전 아파트 화재 현장에서 둔기에 맞고
손발이 묶인채 발견된 박군은 병원으로 옮겨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박군의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서울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서 부검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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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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