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7) 오후 5시 50분쯤 중구 유곡동
김모씨의 아파트에서 김씨의 12살 난 아들이
흉기에 찔려 숨지고 부인과 딸이 중태를 입은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중국 출장중인 김씨가 집에 연락이
되질 않는다며 확인을 부탁해 집에 가보니
일가족이 흉기에 찔린 채 쓰러져 있었다는
회사동료의 진술을 확보하고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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