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정부 들어 처음으로
울산시에 대한 국정감사가 다음달 열립니다.
국회 행정자치위원회는 여야간사의 합의로
다음달 24일쯤 울산시에 대한 국감을
실시하기로 잠정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천2년 이후 4년만에 열리는 이번
국감을 앞두고 행자위 소속 의원들이 이미
250여건에 달하는 국감자료를 요구한 상태여서
강도높은 국감이 예상됩니다.
그러나 울산시는 나머지 16개 상임위의 경우 피감 대상에서 제외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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