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정밀화학 업체인
독일 데구사 그룹 호세 베르게스 부사장 일행이 오늘(9\/7) 박맹우 시장을 예방해
울산시의 투자지원과 MOU체결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이에대해 박시장은
울산지역에 투자를 결정한 데구사측에
고마움을 표시하고 행정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데구사 그룹은 지난 5월 과산화수소를
생산하는 울산공단내 한국 케미라 케미칼을
인수하는 등 500억원 규모의 투자를 하기로
하고 울산시와 양해각서를 체결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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