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일어난 북한의 홍수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해 제공되는 대북 지원용 쌀 선적이
오늘(9\/7) 울산항에서도 실시됐습니다.
이번에 울산에서 선적되는 쌀은
영남지역에서 생산된 쌀 5천 5백톤으로
모레(9\/9)쯤 북한 흥남항으로 떠날 예정입니다.
한편, 정부는 북한 홍수 피해 복구를 위해
인도적 차원에서 이달부터 10만톤, 4백억원어치의 쌀을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 울산항 9부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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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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