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문화원이 오늘(9\/6) 달천철장에서
삼한시대 전기에 철을 생산했던 증거가 없다며, 보존가치가 없다고 발표한 울산문화재 연구원의 발표를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북구문화원은 울산문화재연구원이 삼한시대
전기 철광 유적을 발견하고도,제철 흔적이 발견되지 않아 이를 고증할 수 없다는 일부 교수의 반대 의견을 무조건 수용하고 있다고
반박했습니다.
울산문화재연구원 안재호 부원장은 지난 달
31일, 달천철장에서 삼한시대 전기 철광
유적을 두고 제철을 했다는 증거인 슬래그가
없다는 이유로 보존가치가 없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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