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의 모 고교에서 급식납품업체와 관련한
뒷거래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전교조 울산지부는 오늘(9\/6) 기자 회견을
열어 북구 모 고교의 급식 재료 납품 현황을
분석한 결과 업체로부터 리베이트를 받은
의혹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경찰은 학교 관계자와 업체와의 유착이나
뒷돈을 받은 혐의에 대해 현재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최근 이 학교에 대한 감사에서
급식 관련 회계장부상 별다른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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