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9\/6) 불이 난 남구 달동 모 아파트에서
7살 초등학생이 숨진채 발견된 사건을,
밤새 수사한 울산남부경찰서는 현장 검증결과 도난 물품이 없어 원한관계나 면식범의 소행인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집안이 어질러져 있어
마치 도둑이 든 것처럼 보였지만 도난 물품은 없었다며, 부모의 주변 인물을 대상으로
원한관계 등을 수사할 예정입니다.
한편, 박군은 양손이 결박당하고 머리에
둔기를 맞은 흔적이 발견됐으나 직접적인
사망원인은 질식사로 추정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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