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천절과 추석연휴로 이어지는 다음달 4일
대부분의 초등학교가 효도방학을 실시하는 것을 두고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대부분의 초등학교가
다음달 4일 효도방학을 실시할 예정이며 일부 초등학교는 다음달 2일도 효도방학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일주일이상 쉬는 학교가
상당수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대해 학부모들은 효도방학을 실시할 경우
맞벌이 부부의 경우 학생들이 혼자 집에 있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고, 교사들을 위한
연휴로 비칠 수 있다며 신중한 결정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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