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정자 지역의 관광 활성화를 위한 정자항 어촌어항 복합공간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울산 해양수산청은 지난 달 실시설계 용역을 마치고 이 달부터 2천 8년까지 총 사업비
116억원을 들여 정자항 개발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정자항 개발 사업은 항구 기능 향상을 위해 방파제와 선양장을 확충하고, 관광객 편의를
위해 이벤트 광장과 해안도로, 대규모 주차장 신설 등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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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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