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부소방서 조상득 소방교가
한국화재보험협회가 주관하는 제33회
소방안전봉사상 본상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조 소방관은 지난 95년 소방공무원에 임용된 이후 지금까지 석유화학 공단화재 등
3천800여건의 화재와 구조,구급 현장에 출동해
2천400여명의 인명을 구조한 공로를 인정받아
33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소방안전봉사상 수상과 함께 1계급 특진의 영예를 누리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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