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5) 오전 9시 30분쯤
남구 달동 모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소음문제로 갈등을 빚던 주민들과
건설사 직원들 사이에 마찰이 벌어지면서
공사가 한때 중단됐습니다.
주민들은 지난달 시작된 공사로 인해
소음과 진동으로 여름내내 불편을 겪었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건설사는 소음 문제로
피해보상을 협의하고 있지만 주민들이 무리한 요구를 하고 있다는 입장입니다.
공사지역에서는 소음이 생활소음 기준치인
70db이상이 나와 행정처분이 3번
내려진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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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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