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회 울산미술대전에서 울산미술협회
전직 지부장을 지낸 정모씨가 대상을
차지한 것과 관련해 미술계 내에서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미술계 인사에 따르면 대상을 차지한 정모씨는 지난 93년부터 3년간 미협 지회장을 역임하는 등 중견 작가로 신진 작가 발굴과
미술저변 확대라는 미술 대상 취지에 어울이지
않는 인물이라는 지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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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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