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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미협회장 미술대상 논란

홍상순 기자 입력 2006-09-05 00:00:00 조회수 176

제10회 울산미술대전에서 울산미술협회
전직 지부장을 지낸 정모씨가 대상을
차지한 것과 관련해 미술계 내에서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미술계 인사에 따르면 대상을 차지한 정모씨는 지난 93년부터 3년간 미협 지회장을 역임하는 등 중견 작가로 신진 작가 발굴과
미술저변 확대라는 미술 대상 취지에 어울이지
않는 인물이라는 지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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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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