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용연하수처리장의 잉여가스 재활용
사업이 큰 성과를 얻고 있습니다.
용연하수처리장은 지난 2천4년 9월부터
SK케미칼과 하수처리 공정에서 나오는
메탄가스를 공급하기로 협약을 맺은 이후
올 상반기까지 모두 379만 세제곱미터를 공급해
1억600여만원의 판매수익을 거뒀습니다.
SK케미칼도 벙크C유 200만리터를 매탄가스로
대체해 2억8천여만원의 비용절감 효과를
거뒀으며,벙커C유로 인한 이산화탄소 발생량
천400톤가량을 줄일 수 있게 돼 대기환경
개선에도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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