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9\/5) 실제 일어나지 않은 교통사고를 보험회사에 허위 신고해
보험금을 뜯어낸 31살 박모씨 등 11명을 붙잡아 박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나머지 10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박씨 등은 지난 5월 경남 김해시에서 허위로
교통 사고가 난 것처럼 신고해 보험금 백만원을
받는 등 지금까지 26차례에 걸쳐 5천만원의
보험금을 부당 수령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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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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