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이 어감이 좋지 않은 일부 동 명칭에
대해 주민 여론 조사를 벌인 결과 야음2.3동과
달동,무거1동 등 4개동 주민들이 동 명칭변경을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남구청은 지난 한달간 동 명칭에 대해 여론
조사를 실시한 결과 야음2동과 야음3동, 달동,
무거1동 등 4개동 주민들의 과반수가 동 명칭 변경에 찬성했으며, 각각 대현동, 신선동,
중앙동,삼호동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남구청은 주민설명회와 향토학자의 고증 절차를 거쳐 동명칭 변경 조례 개정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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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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