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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체전 D-8]최초 시도 풍성

홍상순 기자 입력 2006-09-04 00:00:00 조회수 172

◀ANC▶
올해 개최되는 전국장애인체전은,
장애체육인들의 숙원이었던
대한장애인체육회가 지난해 설립된 이후
처음 열리는 체전입니다.

그런 만큼 최대 규모에, 최초라는
수식어로, 세간의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홍상순기잡니다.

◀END▶
◀VCR▶
오는 12일 개막되는 제26회 전국장애인체전의 개막식과 폐막식은 역대 최초로 야간에 열려
시민 참여가 가능해졌습니다.

그동안 장애인의 안전을 위한다는 명목으로
개막식과 폐막식이 대낮에 개최되면서
장애인만의 잔치로 끝났습니다.

시, 도 선수들의 특색있는 입장을 유도하기
위해 처음으로 입장상도 제정했습니다.

선수 보조 1대 1 자원봉사, 숙소봉사,
불매 기자단 운영, 무료 급식소 운영 등
역대 대회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개념의 자원봉사활동도 준비중입니다.

19개 종목에 3천300명의 선수단이 참여하는
역대 최대 규모에 걸맞게, 스포터즈도 200개
기관, 단체에서 5만명이 동참합니다.

◀INT▶최병권 국장\/울산시 문화체육

또 1004 릴레이 마라톤과 장애인초청
홈스테이, 희망나들이, 희망박람회 등 대한민국
장애인 축제도 마련돼 그동안 소외받던 체전을
메머드급 체전으로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현재 경기장과 숙박, 음식점의 편의시설
확충과 선수단 차량 지원 등 손님맞을
기본적인 준비는 마무리 점검 단계입니다.

올해 전국장애인체전을 역대 최고
대회로 치르기 위한 만반의 준비가 끝나가고
있습니다.mbc뉴스 홍상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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