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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다음 달 12일부터 열리는
전국 장애인 체전을 맞아 준비가 한창입니다.
그런데, 공공시설에 장애인 이용시설이
부족해 보완이 시급합니다.
시민이 만드는 뉴스, 울산MBC 시청자 시대!
시민기자 오종현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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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삼산동에 있는 울산역입니다.
장애인 전용 화장실이 있지만 공사 중이라는 안내 표지판이 몇 일째 붙어 있습니다.
시각 장애인을 위한 자동문은 작동되지 않아 멈춰선지 오랩니다.
울산역과 시가지를 연결하는 정류장에는
장애인용 저상 버스를 찾기 힘듭니다.
◀INT▶ 버스 기사
고속버스 터미널도 사정은 마찬가집니다.
◀INT▶ 매표소 직원
들어가는 입구가 여닫이로 돼있어 휠체어
장애인들이 이동하기에는 힘겹습니다.
계단 옆에 휠체어 장애인을 위한 전용 도로가
없습니다.
S\/U) 9월에 있을 전국 장애인 체전을 앞두고
관련기관의 더욱 세심한 준비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시민기자 오종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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