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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 지방채 울산 7대 도시 가운데 최고

홍상순 기자 입력 2006-09-04 00:00:00 조회수 39

울산시의 지방채 비율이 지하철 관련
지방채를 빼면 7대 도시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의회 서정희 의원은 지난해말 현재
울산시 지방채는 5천680억원으로, 올해
당초 예산대비 지방채 비율이 40%에 이르러
갚을 수 있는 재정능력의 최정점에
이른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습니다.

다른 6대 도시는 지하철 관련 지방채가
큰 비중을 차지하는데 이를 뺀 순수
지방채 비율은 서울 7%, 울산과 비슷한 규모인광주 18%, 대전 13%에 불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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