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첫 벼베기가 오늘(9\/4)
울주군 두서면 내와마을 은영득씨
논에서 열렸습니다.
2만평의 논에서 실시된 오늘 첫 벼베기에서는
조생종 금성벼가 예년보다 10% 이상 증가한
160가마가 생산됐습니다.
울주군 관계자는 "조생종 품종의 경우 일반 품종보다 조기 수확함으로써 농번기의 농촌일손을 분산할 수 있고 농가소득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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