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옥동 법조타운 부지보상협의가
시작되면서 남구청이 예산 확보에 나섰습니다.
남구청은 법조타운 유치 당시의 부지매입비가
평당 25만원에서 현재 46만원 정도로 상승함에
따라, 부지보상비를 50억에서 140억원으로
올려잡고 이에 따른 예산 확보를 위해 지방채를 발행하기로 했습니다.
남구청은 오는 8일 주민 80여명을 대상으로
보상 설명회를 열어 주민 요구사항을 수렴한 뒤
법조타운부지 남구 옥동 2만 5천평에 대한
감정평가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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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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