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위축되고 있는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한 공동상품권 발행을 앞두고 상인회 대표와
금융기관 관계자 회의가 오늘(9\/4) 동구청
상황실에서 열렸습니다.
오늘(9\/4) 회의에서는 상품권 기본도안과
취급 수수료와 유통 방안 등이 논의됐습니다.
상품권 발행규모는 7억5천만원이며, 오는
10일까지 6개 시장에서 가맹점을 모집하고,
15일까지 상품권 도안과 제작을 완료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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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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