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농업기술센터 양묘장에 물을 대는
지하수가 고갈돼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농업기술센터는 양묘장 지하수 생산량이
하루 55톤으로, 평소에는 큰 문제가 없지만
하절기에는 물 사용량이 80톤에 이르고 있어
초화 생산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특히 주변에 지하수가 부족해 관정개발이
불가능한 상황이어서 인근 하천 복류수 사용을
위한 집수정과 유입관로 설치 등이
필요한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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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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