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울산MBC가 공동으로 마련하고 있는
1004 릴레이 마라톤 9일째인 오늘(9\/4)은
충청남도 금산군 추부면을 출발해 영동군
경계까지 35.7킬로미터를 달리게 됩니다.
오늘 레이스에는 금산군청 공무원 50여명이
함께 뛰게 되며,레이스가 끝난 뒤에는 완주자
8명에 대해 기초 건강검진이 실시될 예정입니다
어제(9\/3)까지 287.5킬로미터를 뛴 8명의
완주자들은 피로가 누적돼, 어제 밤에는 의료
지원을 맡고 있는 울산대학교 의료팀으로부터
영양제 처치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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