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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컨"처리 첨단기술 개발

입력 2006-09-04 00:00:00 조회수 107

◀ANC▶
부산항 컨테이너 부두의 모습이 앞으로
획기적으로 달라질 전망입니다.

좁은 부지난을 해결하고 컨테이너를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첨단 기술이
세계 최초로 국내에서 개발돼 세계 항만업계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정세민기자가 전해드립니다

◀VCR▶
컨테이너 터미널의 컨테이너 박스!
엄청난 무게 때문에 빈컨테이너는 5단,
내용물이 있는 컨테이너는
3단으로 쌓는 것이 불문율입니다

부산항은 좁은 야적장부지에도 불구하고
적재기술의 한계속에 지금까지 이렇다할
대책을 찾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이를 극복할 수 있는
새로운 적재시스템이 세계최초로 국내에서
개발됐습니다

현재 신선대부두에 설치중인
고단적재시스템, HSS!
같은 면적에 지금의 무려 10배나 되는
많은 컨테이너를 한꺼번에 쌓을 수 있습니다

◀INT▶
강광모 차장
이지인더스 연구개발부
" 최고 30단까지 쌓을 수 있습니다 "

자동차 주차타워의 원리를 응용한
고단적재시스템은 컨테이너 하나를 처리하기
위해 2-3번씩 움직일 필요가 없어져
컨테이너 처리속도도 그만큼 빨라집니다

◀INT▶
양창호 박사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세계최초의 첨단 기술이다 "

경제성 비교에서도 기존의 터미널에 비해
초기 투자비가 5% 가량 더 들지만
운영비와 생산성에서는 월등히 앞섭니다

올연말 시범운영에 성공할 경우
국내는 물론 두바이와 싱가포르등
해외항만으로의 기술수출 전망도 밝습니다

SU: 좁은 면적에
많은 컨테이너를 쌓을 수 있는
고단적재시스템이
부산항의 경쟁력을 강화시키는
새로운 변수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MBC뉴스 정세민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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