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N-D;울산]스타군단 장애체험(S\/S)

유영재 기자 입력 2006-09-03 00:00:00 조회수 120

◀ANC▶

스타급 선수들이 즐비한 프로농구팀이
장애인 국가대표팀과 농구 시합을 가졌습니다.

물론 프로농구 선수들도 직접 휠체어를 타고
경기를 가졌는데, 경기 결과가 어땠을까요?

프로농구 선수들의 장애인 체험을
유영재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평균 신장 195 센티미터, 거구의 농구
선수들이 꽉 끼는 휠체어에 앉았습니다.

장애인 농구단과의 시합을 앞두고 연습을 하기
위해섭니다.

하지만 보통사람보다 훨씬 큰 체구에 휠체어는 여간 갑갑하고 불편한게 아닙니다.

◀SYN▶ 시작 휘슬-공 빼앗기

장애인 대표팀과 같은 조건으로,휠체어 경기가 시작되자,선수들은 더 난감한 표정을 짓습니다.

바퀴를 돌리랴,드리블을 하랴 양손은 정신없이
바쁘지만 몸이 따라줄 리가 만무합니다.

지난해 준우승을 차지한 정상급 프로선수들
답지 않게,실수 연발입니다.

◀ S\/U ▶ 통쾌한 덩크슛은 당연히 없지만
열기만큼은 그 어떤 농구경기보다 뜨겁습니다.

경기결과는 역시,장애인팀이 더블 스코어 차로
크게 이겼습니다.

◀INT▶ 양동근 \/ 현대모비스 피버스


◀INT▶ 강희준 \/ 국가 대표 휠체어 농구단


관중들의 장애인 체험행사도 함께 치러진 이번
경기는,보름뒤 울산에서 개최되는 전국 장애인 체전을 앞두고 대한민국 장애인 축제의 하나로 마련됐습니다.

MBC 뉴스 유영재입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