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출신의 국민가수 고(故) 고복수 선생의 업적을 추모하고, 참신하고 유능한 신인가수를
발굴하기위한 제16회 고복수 가요제 예심이
오늘(9\/3) 울산 mbc 공개홀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예심에는 전국에서 가수지망생
300여팀이 대거 참가해 창작곡 등 평소 갈고 닦은 노래솜씨를 겨뤘습니다.
모두 9팀이 참가하는 고복수가요제 본선은
오는 29일 울산대공원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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