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 강바닥 퇴적오니 제거 사업이
일부 구간의 경우 당초 계획보다
더 깊이 진행됩니다.
울산시는 카누경기장의 수심 확보를 위해
구삼호교에서 학성교까지 하상준설 깊이를
당초 0.5미터에서 1미터로 바꿔 추가로
퇴적오니를 제거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되면 태화강의 수질이 더욱
깨끗해지고 친환경 수변 공원조성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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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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