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기업체들은 3\/4분기에 이어
4\/4분기에도 고유가와 원화절상에 따른 수출
채산성 하락으로 체감 경기가 떨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가 지난달 150개 기업체를
대상으로 4\/4분기 기업경기 전망지수를 조사한 결과 4\/4분기 지수가 98로 지난 3\/4분기
88에 이어 2분기 연속 100 미만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업종별로는 자동차 122, 조선 108로 호조세가 예상됐으나,석유화학업종은 86으로 고유가 지
속으로 인한 체감 경기가 하강 국면에 접어든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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