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으로 이어지는 중구 다운동 척과천에 흙탕물이 쏟아지면서 주민들이 오염을 우려한 민원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인근 공사장에서 흙탕물이 수일째 나오고 있다며 울산시의 진상조사를 요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