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있는 모 여행사가 지난 6월 9일부터
1박2일 동안 울산을 관광하고 돌아가는
여행 상품을 판매해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아침 서울을 출발해
간절곶과 대왕암 공원, 언양 자수정 동굴을
둘러보고 언양 불고기를 시식을 하는
이 상품에는 지금까지 12차례에 걸쳐
6백여명이 다녀갔습니다.
참가자들은 울산 관광을 통해 전국에 잘
알려지지 않은 울산의 관광 자원에 놀라워
했으며 특히 간절곶의 일출과 현대중공업의
공장시설 견학을 가장 큰 볼거리로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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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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