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소방본부는 최근 불량 소화기가 시중에 유통돼 화재 발생시 큰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긴급 기동 점검반을 편성해 오는 12일까지
소방용 기구 등에 대한 일제 점검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점검대상은 소방공사와 관리업체 80군데와
특정 소방대상물 만3천600여 군데 등입니다.
소방본부는 이번 점검에서 불량소화기
비치여부와 검정을 받지 않은 소화기구의
유통실태를 파악해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시정조치하도록 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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