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지난달 내수판매 5만1,314대를
기록하며 지난 3월 이후 5개월 만에 5만대
수준을 회복했습니다.
또 현대차는 지난달 내수점유율 57.3%를
기록해, 1995년 4월에 기록한 56.2%의
월간시장 점유율을 경신하며 월간 기록으로는
역대 최대 시장점유율을 달성했습니다.
쏘나타에 이어 신형 아반떼와 그렌저가
내수시장 판매 1~3위를 달성하며 내수 5만대
돌파와 최대 시장 점유율을 달성한
현대자동차는 명절수요가 겹친 다음달까지
2개월 연속 5만대 판매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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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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