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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조타운 부지조성 사업추진 본격화

서하경 기자 입력 2006-09-01 00:00:00 조회수 140

남구 옥동 법조타운 조성 공사가 부지보상
협의가 시작되면서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남구청은 법조타운 부지인 남구 옥동
2만5천평에 대한 감정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이번달부터 보상관련 주민설명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보상협의를 시작합니다.

남구청은 국유재산법에 따라 현 법원,검찰청사 부지 평가액이 신설 법조타운 조성부지
평가액의 3\/4이상 될 때만 교환이 가능해
손해는 입지 않는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나 땅값 상승으로 인해 부지매입비가 당초 사업비 283억보다 많아질 것으로 예상돼
구예산에 상당한 부담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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