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개장한 울산대공원 2차시설의
관람객이 100만명을 넘어섰습니다.
울산시 시설관리공단에 따르면
지난달 말 현재 울산대공원 2차시설을 찾은
관람객은 모두 101만400여명으로,
월 평균 20여만명에 달했습니다.
2차 시설 가운데 가장 인기있는 시설은
장미원과 어린이동물농장으로 개장후 지금까지
24만5천여명이 다녀갔으며,환경에너지관과
나비식물원 등도 20만명 안팎의 관람객이
찾았습니다.
시설관리공단은 가을을 맞아 더 많은 시민들이
대공원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이달부터
10월말까지 행복나눔 이벤트와 웰빙 건강교실 등의 다양한 행사를 마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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