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4기 출범 3개월째를 맞는 울산시가
바람직한 간부와 직원상을 제정하고,
정례회의를 쌍방향 의견교환의 장으로
마련하는 등 업무 분위기 쇄신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공무원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일 중심의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이달부터
바람직한 간부.직원상을 제정해 운영하기로
하고,오늘(9\/1) 오후 열리는 9월 정례회의에서
이와 관련한 다짐 결의대회를 갖기로 했습니다.(가졌습니다.)
또 9월부터는 분기별로 한차례씩 정례조회
대신 저녁시간에 원탁 형식의 회의를
열어 시장 훈시보다는 쌍방향 의견교환과
대화의 장으로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오늘 오후 5시,시청 대회의실 정례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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