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오늘(9\/1) 기자 회견을 갖고 현대중공업이 사내하청 노조를 탄압하고 있다며 즉각 이를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민주노총은 현대중공업이 중앙노동위원회와
행정 법원의 원청 사용자성 판결에도 불구하고 부당하게 협상을 거부하고 있으며 노조에 대해 부당해고와 탈퇴를 강요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회사측은 허위학력과 위장 취업에
따른 정당한 해고였으며 원청 사용자성 인정
여부가 현재 대법원에 소송중이어서 협상에
임할 의무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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