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420장애인 차별철폐 공동투쟁단은
오늘(9\/1) 시의회실에서 중증장애인 활동보조인제도 도입을 위한 토론회를 가졌습니다.
오늘 토론회 참가자들은 중증 장애인에게
활동보조인제도의 도입은 복지차원이 아닌
권리문제로 장애인들의 삶과 직결된다는데
의견을 같이 했습니다.
토론회 참가자들은 또 현재 울산에는
10%의 장애인이 일상생활에서 활동보조인을
필요로 하고 있다며 울산시에 활동보조인제도 도입을 위한 조례 제정을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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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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