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천986년 국제적으로 포경이 금지된 이후 우리나라 동해에서 서식하는 고래가 크게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래연구소는 지난 달 25일부터 나흘간 실시한 동해바다 고래자원 실태조사 결과 밍크 고래만 51마리가 목격되는 등 현재 35종류 고래가
7마일당 1마리가 서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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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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