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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맹우 울산시장과 허남식 부산시장,
김태호 경남지사 등 3명이 오늘(8\/31)
울산에서 모임을 갖고,동남권 공동발전과 현안해결을 위해 적극 노력하기로 합의했습니다
3개 시도지사들은 서로가
"한뿌리" 임을 강조했습니다.
한동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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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4기 들어 두번째로 동남권 3개
시도지사들이 공동발전방안과 현안논의를 위해
자리에 마주 앉았습니다.
박맹우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울산과 부산,경남이 역사적으로나 문화적으로나
"한뿌리"라며 공동 운명체임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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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남식 부산시장도 최근 불거진 이른바
대수도론을 의식한 듯 엄청난 힘을 가진
수도권과의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3개 시도의 공동대응이 절실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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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 경남지사 역시 대수도론이
국가경쟁력을 내세운 지역 이기주의적
발상이라고 전제한 뒤,동남권이 국가경제의
중심축이 되기 위해서는 신공항 건설이
시급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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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 시도지사들은 회의를 마친 뒤
발표한 공동합의문을 통해,
(C\/G)신공항 건설과 광역전철망 구축,
자동차산업의 공동발전, 시장개척단 공동파견과 해외사무소 공동운영, 3개 시도발전연구원의
공동 연구체계 구축, 적조피해예방 협조체제
유지, 장애인체전 등 각종행사 지원에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약속했습니다.(M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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