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천곡동 현대아이파크 토양복원부지내
문화재유적발굴조사 설명회가 오늘(8\/31)
발굴 현장에서 열렸습니다.
울산문화재연구원은 달천철장 유적지에서
삼한시대 주거지와 삼각형 점토대토기,
일본에서 제작된 야요이토기등 삼한시대 유구 50여점이 출토됐다고 밝혔습니다.
달천철장 유적 문화재지도위원들은
채광 흔적과 일본 토기 출토로 이곳이 삼한시대 철광석의 주요 생산지였다는 기록을 뒷받침해 우리나라의 철기문화 시대를 400년 앞당기고
있고, 일본과의 교류도 증명하고 있다며 원형
보존을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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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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