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일산동에 대형 할인마트 입점 추진과
관련해 재래시장 상인들이 구청에 진정서를
제출하는 등 반발하고 있습니다.
동구 재래시장 대형마트 입점 반대 비상대책
위원회는 오늘(8\/31) 동구청에 주민
3천200여명의 서명을 받은 대형 할인마트 입점 반대 진정서를 제출했습니다.
이들은 진정서에서 "대형 할인마트가 들어서면 재래시장의 소규모 상점 2천여개가 문을 닫게 되며 상인의 70%가 매출 감소를 겪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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