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오늘(8\/31) 오후 2시 울산공장 출고센터에서 윤여철 사장과 박유기
노조위원장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복지단체와 초등학교에 차량과 도서
전달식을 가졌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오늘 행사에서 사회복지단체에 차량 10대와 교육청에 어린이 교통안전 버스
1대, 15개 초등학교에 도서 만2천여권 등
4억7천5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습니다.
현대자동차의 사회공헌은 노사합의로 매년
실시되고 있으며 올 연말까지 장애인재활작업 지원사업과 북구지역 도서관 책 기증 등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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