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9\/1)부터 울산종합운동장과 동천체육관
주변에 분수시설 가동과 함께 보조경기장의
야간조명이 켜집니다.
울산시 시설관리공단은 저녁시간에 산책이나
운동을 하기위해 경기장을 찾는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내일(9\/1)부터 일몰 이후 밤 11시까지 보조경기장 조명탑 4개를 차례로 점등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분수시설도 하루 4차례씩 가동하고
인조잔디도 유료 이용자가 없는 시간에는
개방해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