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행성 오락실을 뿌리뽑기 위해 경찰이
시행하고 있는 구역 담당제가 첫 성과를
거뒀습니다.
울주경찰서는 오늘(8\/30) 삼남파출소
직원들로부터 최근 문을 닫은 오락실이 영업을 계속하고 있다는 보고를 받고, 삼남면 방기리에 있는 모 게임장에서 게임기 9대를 압수하고
업주 김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번 단속에는 홍순원 울산지방경찰청장이
직접 현장을 지휘하는 등 각별한 관심을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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