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9\/1) 실시되는 제 4대 울산시 교육위원회
의장단 선거가 전교조 대 비전교조의
대결로 압축되고 있습니다.
교육위원 당선자들에 따르면 이와 같은 구도로 현재 물밑 조율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지지율이 높은 후보가 아직 떠오르고 있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교육위원회 의장선거는 투표 결과에 따라 과반수를 얻지 못한 1,2위간 결선투표로
갈 공산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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