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공장 용지 부족난을 해소하기 위해
울주군 삼남면 가천지방산업단지와 북구
중산지방산업단지 조성을 최대한 앞당기기로
하고 내일(8\/30)부터 기본계획수립 용역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울산 하이테크 밸리로 이름 붙여진
가천지방산업단지는 80만평 규모의 첨단
산업단지로 조성되며 앞으로 1년동안
기본계획 수립과 환경영향평가 용역을 마친 뒤
2천8년부터 본격적인 부지조성공사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또 4만3천평 규모의 중산산업단지도
6개월간의 기본계획 수립 용역이 끝나는대로
조성공사에 착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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