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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동 아파트에서도 4가구 털려

서하경 기자 입력 2006-08-29 00:00:00 조회수 186

이처럼 신정4동에서 20여집이 털린 가운데
오늘(8\/29) 오전 무거동에서 한 아파트에 있는 5집이 잇따라 도둑을 맡은 사건이 또다시
발생했습니다.

남구 무거2동 권모씨는 오늘 저녁 퇴근해
집에 와 보니 현관문이 뜯겨지고 폐물과 현금 등 수백만원 어치를 도난 당했다며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또 이웃에 사는 김모씨의 집도 같은 방법으로
털리는 등 이 아파트 5집에 오늘 오전 잇따라
도난 피해를 입했습니다.

경찰은 범행 수법이 신정4동에서 잇따라
발생한 범행과 비슷한 점으로 미뤄 동일범의
소행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편 남구지역 곳곳에서 아파트 도난 사건이
잇따르자 주민들은 경찰의 방범대책이 너무
안일한 것이 아니냐며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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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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