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각 실국별로 취합한 내년도
일반회계 당초예산 요구액이 올해보다
56.2% 늘어난 1조6천7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내년도 예산에는 계속사업 이외에도
신규사업으로 울산역세권 개발과 국립대 설립 기반시설공사,태화루 복원사업,신산업단지
조성 등 대형투자 사업들이 포함돼 있습니다.
울산시는 그러나 전체적인 세입규모를 감안해
심의 과정에서 예산을 일부 축소 조정해
편성한 뒤 오는 11월 울산시의회에 내년도
당초 예산안을 제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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