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양산범죄피해자 지원센터는 오늘(8\/29) 저녁 롯데호텔에서 박맹우 시장과 천성관
울산지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법인설립 기념식을 가졌습니다.
범죄 피해자 지원센터는 지난해 1월부터
법조와 의료,학계 인사들로 자문과 법률,의료,상담 등 4개위원회를 구성해 범죄피해를 입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생활안정자금과 의료비 지원 등의 사업을 추진해오다 이번에 법인으로
전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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